케터우스.Daily marketing trends · Aug 26, 2026 UTC
제작 가이드 · 초근접 스와치 신제품 데모

How cool are these? That is a lip stain lip liner. These are new from Urban Decay. These are

@roseandben의 3,030만회 영상을 마늬 편집국이 컷 단위로 분해했어요. 얼굴을 화면 끝까지 당긴 초근접 앵글로 신제품을 손과 얼굴에 직접 그려가며 보여주는 공식이에요. 이마에 전 색상 스와치, 볼에 내구성 테스트, 입술에 실사용까지 한 얼굴 안에서 다 끝내요. 색조·스킨케어 신제품 시딩에 그대로 쓰는 구조예요.

조회 3,030만 회 · 58.7초 · 컷 10회 (평균 5.9초) · 게시 2026-07-08 · 광고비 환산 $151.5K~$303K · 원본 보기 ↗

훅 · 처음 3초

"How cool are these? That is a lip stain lip liner. These are new from Urban Decay. These are"

화면 이마에 색색의 립 스와치를 잔뜩 찍은 얼굴이 화면을 꽉 채워요. 양손에 라이너 두 자루를 들고 있고 #UrbanDecayPartner 텍스트가 떠요

왜 먹히나 이마 스와치라는 비주얼 기행이 0초부터 눈을 잡아요. '뭐가 새로 나왔는지'를 두 문장 안에 다 말해요

타임라인 · 초 단위 연출

  1. 0:00-0:080:00-0:08 장면 이마에 전 색상을 찍은 채 라이너 두 자루를 들고 'How cool are these?'로 시작해요제품 라인업 전체가 얼굴 위에 이미 올라가 있어요. 신제품 소개와 색상 차트를 한 컷에 합쳐요
  2. 0:08-0:140:08-0:14 장면볼에 스와치 볼에 색깔별로 선을 죽죽 그어요. 스테인 글로스 등 기존 립 토이 제품군을 언급해요신제품을 기존 인기 라인의 확장으로 소개해요. 아는 제품에 얹으면 신뢰가 그대로 이월돼요
  3. 0:14-0:270:14-0:27 장면브러시 팁 클로즈업 'You want to get really up close'라며 어플리케이터가 브러시라는 걸 렌즈 코앞에서 보여줘요이 제품의 차별점 하나(브러시 팁)를 카메라 거리로 강조해요. 초근접이 곧 설득 장치예요
  4. 0:27-0:380:27-0:38 장면파운데이션 내구성 테스트 볼의 스와치 위로 파운데이션 브러시를 문질러요. 색이 뚫고 남는 걸 보여줘요'stain이라 안 지워진다'는 핵심 클레임을 말 대신 실험으로 증명해요. 이 공식의 하이라이트 컷이에요
  5. 0:38-0:470:38-0:47 장면실사용, 립 라이닝 셰이드 Sass로 입술 라인을 그려요. '이 정밀함 너무 좋다'며 오버라이닝도 된다고 덧붙여요테스트가 끝난 제품을 바로 본래 용도로 써요. 정밀함이라는 두 번째 셀링포인트가 여기서 나와요
  6. 0:47-0:580:47-0:58 장면글로스로 마무리 핑크 튜브 제품(셰이드 Frecita)을 입술에 얹어 완성해요. '스테인이라 어디 안 가요'로 닫아요기존 제품과의 조합으로 끝내요. 신제품이 '완벽한 파트너'라는 문장이 라인 전체 구매를 유도해요

사운드 · 대본 원문

음악 배경음보다 본인 목소리가 앞서요. 말이 끊기지 않고 이어져요

목소리 혼잣말 반, 시청자에게 말 걸기 반의 수다 톤이에요. 'y'all'을 섞은 친근한 말투로 계속 감탄해요

편집

리듬 58.7초에 컷이 10번, 한 컷이 평균 5.9초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고르게 끊어서 속도가 일정해요

자막 #UrbanDecayPartner 협찬 표기가 훅에 떠요. 대사 자막은 없이 목소리로만 끌고 가요

카메라 시종일관 초근접이에요. 얼굴이 프레임을 넘칠 정도로 가까워서 발색과 브러시 결이 그대로 보여요

이대로 찍는 순서

  1. 전 색상을 이마에 미리 찍고 시작해요. 색상 차트를 얼굴로 만드는 게 훅이에요
  2. 첫 두 문장에 감탄과 제품 정체를 다 넣어요. 'How cool are these' 한마디면 돼요
  3. 차별점 하나(브러시 팁 같은)는 렌즈 코앞 초근접으로 따로 보여줘요
  4. 핵심 클레임은 말로 하지 말고 실험으로 증명해요. 스와치 위에 지우는 시늉을 해보는 식으로요
  5. 테스트 직후 같은 제품을 본래 용도로 실사용해서 완성 룩까지 만들어요
  6. 기존 인기 제품과 조합해 '완벽한 파트너'로 닫으면 라인 전체가 팔려요

[PRODUCT]의 전 색상을 얼굴 스와치로, 내구성 실험을 우리 제품의 핵심 클레임 검증으로 바꾸면 같은 구조가 나와요

made with 마케터늬우스 · 컷 수·길이는 영상에서 직접 잰 값이고, 장면 캡처는 분석을 위한 인용이에요 (원본: @roseandben) · English page ↗ · 더 많은 랭킹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