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가이드 · 따라 하는 편집 튜토리얼
Grab your phone and ask a friend to throw your cap as high as possible into the air.
@kevkevkiwi의 601만회 영상을 마늬 편집국이 컷 단위로 분해했어요. 완성본을 먼저 보여주고 만드는 순서를 화면 녹화로 짚어 주는 공식이에요. 스텝마다 도구 이름을 정확히 말해서, 보는 사람이 멈춰 세우고 따라 할 수 있어요. 우리 제품이 도구라면 이 형식이 곧 사용법 영상이에요.
조회 601만 회 · 66.5초 · 컷 12회 (평균 5.5초) · 게시 2026-08-21 · 광고비 환산 $48.1K~$78.2K · 원본 보기 ↗
훅 · 처음 3초
"Grab your phone and ask a friend to throw your cap as high as possible into the air."
화면 완성된 효과가 먼저 나오고, 바로 촬영 장면으로 넘어가요. 첫 컷이 5.7초까지 이어져요
왜 먹히나 결과를 먼저 보여줘요. 66초를 볼 이유를 첫 화면이 만들어야 해요
타임라인 · 초 단위 연출
- 0:00-0:13
촬영분 두 개 던지는 장면과 받은 척하는 장면, 두 클립을 찍으라고 알려줘요재료를 먼저 정해줘요. 편집 튜토리얼인데 촬영 지시부터 하는 게 순서예요 - 0:13-0:22
잘라 붙이고 오려내기 캡컷에 넣어 다듬고, 공중에 뜬 모자를 스크린샷으로 떠서 배경을 지워요여기부터 화면 녹화예요. 어떤 메뉴를 누르는지 손가락 위치까지 보여줘요 - 0:22-0:45
프레임 단위 확대 브레이크 포인트를 잡고 한 프레임씩 모자를 키워요. 그다음 모션 블러를 얹어 자연스럽게 만들어요가장 손이 많이 가는 구간에 20초를 써요. 어려운 데를 건너뛰면 따라 하다 막혀요 - 0:45-0:57
소재 얹기 거미줄 영상을 위에 올리고 필터로 검은 배경을 날려요. 소재는 자기 프로필에 있다고 알려줘요필요한 소재를 어디서 구하는지 말해요. 이 한마디가 프로필 방문을 만들어요 - 0:57-1:07
마무리 크기와 위치를 프레임마다 맞추라는 당부로 끝나요'대충 하면 티 난다'를 마지막에 말해요. 품질 기준을 남기는 마무리예요
사운드 · 대본 원문
음악 평균 -16.3dB이고 무음 구간은 없어요. 음악 위에 설명이 계속 얹혀 있어요
목소리 차분한 설명 톤이에요. 문장마다 동사가 명령형이라 따라 하기 쉬워요
- "Grab your phone and ask a friend to throw your cap as high as possible into the air. (0:00)"
- "Make a second clip of you acting like you just caught your cap. (0:09)"
- "Now open up CapCut and import your clips, start by trimming the first clip. (0:13)"
- "Now take a screenshot of the cap in the air. (0:17)"
- "We only need the cap, overlay that image and go to remove background. (0:21)"
- "Get your first break point and then frame after frame increase the size of the cap. (0:28)"
- "Currently it doesn't look realistic. We need to add some blur, so go to effects and then video effects. (0:37)"
- "Next overlay that spider web video. You will find it in my channel or my profile. (0:44)"
- "Make sure to adjust the size and the location frame by frame. (0:53)"
편집
리듬 66.5초에 컷 12번, 평균 5.5초예요. 화면 녹화 구간은 길게 두고 실사 촬영 구간만 짧게 잘라요
자막 말 자막이 계속 붙어요. 도구 이름과 메뉴 이름이 그대로 글자로 남아요
카메라 실사 부분은 손으로, 편집 부분은 화면 녹화예요. 두 종류를 번갈아 붙였어요
이대로 찍는 순서
- 완성본을 첫 3초에 보여주세요. 긴 영상일수록 볼 이유가 먼저 필요해요
- 촬영 지시부터 하세요. 어떤 클립 몇 개가 필요한지 정해 주세요
- 화면 녹화로 메뉴 위치까지 보여주세요. 말로만 하면 못 따라 해요
- 제일 손 많이 가는 단계에 시간을 제일 많이 쓰세요. 거기서 사람들이 막혀요
- 필요한 소재를 어디서 구하는지 말해 주세요. 프로필 방문이 여기서 생겨요
- '대충 하면 티 난다'는 품질 기준 한 줄로 닫으세요
우리 제품이 도구라면 편집 앱 자리에 그대로 넣으면 돼요. 소재 배포처를 우리 채널로 두면 방문이 따라와요
made with 마케터늬우스 · 컷 수·길이는 영상에서 직접 잰 값이고, 장면 캡처는 분석을 위한 인용이에요 (원본: @kevkevkiwi ↗) · English page ↗ · 더 많은 랭킹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