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터우스.Daily marketing trends · Aug 26, 2026 UTC
제작 가이드 · 자사 제품 자이언트 챌린지

Let's make it giant s'more.

@MrBeast 2의 1.7억회 영상을 마늬 편집국이 컷 단위로 분해했어요. 평범한 간식을 자사 제품으로 초대형으로 다시 만드는 공식이에요. 재료 하나하나가 커지는 과정 자체가 볼거리라 설명이 거의 필요 없고, 제품(Feastables)은 재료 중 하나로 자연스럽게 들어가요. 실물 제품이 있는 브랜드라면 그대로 이식돼요.

조회 1.7억 회 · 25.5초 · 컷 20회 (평균 1.3초) · 게시 2026-07-26 · 광고비 환산 $1.7M~$3.3M · 원본 보기 ↗

훅 · 처음 3초

"Let's make it giant s'more."

화면 거대한 스테인리스 통을 뒤집자 사람 몸통만 한 마시멜로 덩어리가 통째로 빠져나와요

왜 먹히나 말보다 크기가 먼저 때려요. '자이언트'라는 선언과 동시에 비정상적인 스케일의 물체가 화면을 채우니 결말이 궁금해져요

타임라인 · 초 단위 연출

  1. 0:00-0:080:00-0:08 장면훅과 재료 만들기 초대형 마시멜로를 통에서 꺼내고, 큰 냄비에 흰 플러프를 직접 저어요. 'Let's make it giant s'more', 'Fluffy' 두 마디뿐이에요완성품 예고 없이 압도적인 재료부터 보여줘요. 손으로 젓는 장면이 '진짜 만든다'는 증거가 돼요
  2. 0:08-0:140:08-0:14 장면제품 등장과 조립 'Feastables' 한 마디와 함께 로고가 새겨진 초대형 초콜릿 바가 깔리고, 그 위에 마시멜로 덩어리를 올려요제품 언급은 브랜드명 딱 한 단어예요. 광고 문구 대신 초콜릿 바 자체를 재료로 등장시켜 거부감을 지워요
  3. 0:14-0:210:14-0:21 장면토치 그을리기 탑다운 앵글로 마시멜로 윗면을 토치로 그을려요. 'And the cherry on top', 'That is beautiful'흰 표면이 갈색으로 타들어가는 질감 변화가 이 포맷의 ASMR 구간이에요. 위에서 내려다보는 앵글이 변화를 가장 크게 보여줘요
  4. 0:21-0:250:21-0:25 장면완성과 한 입 시도 거대 그레이엄 크래커를 덮어 완성하고 옆으로 누워 베어 물려고 해요. 'Now how do I take a bite?', 'Why do we eat small s'mores?'너무 커서 못 먹는 장면이 펀치라인이에요. 마지막 질문이 댓글창을 열어요

사운드 · 대본 원문

음악 배경음악 없이 현장음과 말소리만으로 진행돼요

목소리 본인이 짧은 감탄사 위주로 말해요. 문장 대부분이 다섯 단어를 안 넘어요

편집

리듬 25.5초에 컷이 20번, 한 컷이 평균 1.3초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고르게 끊어서 속도가 일정해요

자막 자막이 없어요. 물체의 크기와 질감이 정보 전달을 대신해요

카메라 정면 미디엄 숏과 탑다운을 번갈아 써요. 조리대 앞 고정 구도라 물체 크기가 매번 같은 기준(도마·몸)과 비교돼요

이대로 찍는 순서

  1. 누구나 아는 간식 하나를 골라 모든 재료를 초대형으로 준비해요. 첫 장면은 완성품이 아니라 가장 큰 재료가 등장하는 순간이에요
  2. 첫 문장에서 '자이언트로 만든다'고 선언만 하고 바로 손을 움직여요. 설명은 생략해요
  3. [PRODUCT]는 광고 멘트 없이 재료 중 하나로 등장시켜요. 브랜드명 한 단어면 충분해요
  4. 질감이 변하는 순간(토치, 녹이기)을 탑다운으로 길게 잡아요. 이 구간이 시청 유지의 핵심이에요
  5. 완성 후엔 먹기 힘들어하는 리액션을 그대로 보여줘요. 완벽한 시식보다 웃긴 실패가 남아요
  6. 마지막은 시청자에게 던지는 짧은 질문으로 끝내요. 댓글을 유도하는 장치예요

[PRODUCT]를 우리 실물 제품으로, 간식을 그 제품이 재료로 들어갈 수 있는 음식으로 바꾸면 구성이 그대로 완성돼요

made with 마케터늬우스 · 컷 수·길이는 영상에서 직접 잰 값이고, 장면 캡처는 분석을 위한 인용이에요 (원본: @MrBeast 2) · English page ↗ · 더 많은 랭킹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