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터우스.매일 마케팅 트렌드 · 2026.08.26 UTC
마케터늬우스 · N.172 · 한국 · 사례

토스, 무명 신인들만 찍은 포트레이트 필름 Newcomer

급상승 · 모멘텀 72 · 시작 2026-08-06

토스가 유명인 대신 배우·싱어송라이터·밴드·브레이킹 댄서 등 이제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다섯 팀의 첫 무대를 담은 필름을 냈어요. 누구에게나 신인의 시절이 있다는 메시지를 금융 브랜드의 안정 캠페인에 연결했죠.

토스, 무명 신인들만 찍은 포트레이트 필름 Newcomer원본 보기 ↗

편집국 팁

브랜드 필름에 스타를 쓸 예산이 없다면 오히려 무명을 찍으세요. 완성된 사람보다 시작하는 사람이 감정이입 폭이 넓고, 섭외 대상의 SNS 팬덤이 초기 확산을 도와줘요.

이렇게 해요

  1. 브랜드 메시지와 겹치는 삶의 국면 하나 정하기 (첫 시작, 재도전)
  2. 그 국면을 지금 지나는 실제 인물 3~5팀 섭외, 연출 없이 인터뷰·관찰로 찍기
  3. 제품은 화면 밖에, 브랜드는 마지막 서명으로만
출처 · 토스 공식 유튜브 원본 · 인터랙티브 아카이브에서 열기 ↗ · 오늘의 트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