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늬우스 · N.172 · 한국 · 사례
토스, 무명 신인들만 찍은 포트레이트 필름 Newcomer
급상승 · 모멘텀 72 · 시작 2026-08-06
토스가 유명인 대신 배우·싱어송라이터·밴드·브레이킹 댄서 등 이제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다섯 팀의 첫 무대를 담은 필름을 냈어요. 누구에게나 신인의 시절이 있다는 메시지를 금융 브랜드의 안정 캠페인에 연결했죠.
원본 보기 ↗편집국 팁
브랜드 필름에 스타를 쓸 예산이 없다면 오히려 무명을 찍으세요. 완성된 사람보다 시작하는 사람이 감정이입 폭이 넓고, 섭외 대상의 SNS 팬덤이 초기 확산을 도와줘요.
이렇게 해요
- 브랜드 메시지와 겹치는 삶의 국면 하나 정하기 (첫 시작, 재도전)
- 그 국면을 지금 지나는 실제 인물 3~5팀 섭외, 연출 없이 인터뷰·관찰로 찍기
- 제품은 화면 밖에, 브랜드는 마지막 서명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