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늬우스 · N.170 · 한국 · 사례
KCC건설 스위첸, 집 대신 집안일을 찍은 위대한 집안일
피크 · 모멘텀 82 · 시작 2026-08-03
아파트 광고에서 외관과 커뮤니티 시설을 빼고, 수건을 채우고 그릇을 제자리에 놓는 보이지 않는 손을 주인공으로 세웠어요. 쌀이 자라서 밥이 되는 게 아니다 같은 카피로 일주일 만에 유튜브 1,000만 뷰를 넘겼죠.
원본 보기 ↗편집국 팁
제품 스펙이 다 비슷해진 카테고리라면, 제품 대신 그걸 쓰는 사람의 노동을 조명해 보세요. 다들 아는데 아무도 말 안 하던 걸 짚으면 공유가 터져요.
이렇게 해요
- 내 카테고리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보이지 않는 수고 목록 만들기
- 그 수고를 한 문장 카피로 뒤집기 (욕실 수건은 저절로 채워지지 않는다)
- 제품은 마지막에만, 그 수고가 일어나는 무대로 보여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