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늬우스 · N.152 · 한국 · 전략
성수동 플래그십 쟁탈전
하락 · 모멘텀 76 · 시작 2026-07-24
무신사와 올리브영이 성수동 골목마다 대형 플래그십을 밀어 넣으며 동네 하나를 통째로 브랜드 실험실로 바꾸고 있어요. 온라인에서 큰 브랜드일수록 오프라인 밀도로 승부해, 매장 하나가 아니라 '무신사 벨트' 같은 거리 전체를 미디어로 쓰는 흐름이죠.
편집국 팁
매장 하나를 크게 짓기보다 한 상권에 여러 접점을 촘촘히 심으세요. 같은 동네에서 반복해 마주치는 밀도가 큰 단일 매장보다 오래 기억에 남아요.
이렇게 해요
- 타깃이 몰리는 상권 한 곳을 정하기
- 매장·팝업·체험 접점을 촘촘히 배치하기
- 거리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 동선으로 잇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