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늬우스 · N.151 · 한국 · 사례
롯데칠성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
하락 · 모멘텀 74 · 시작 2026-07-31
롯데칠성이 폭염 속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차려, 사흘간 관객 1만5000명이 다녀갔어요. 광고 한 편 대신 더위라는 진짜 불편을 시음존과 포토존으로 풀어, 제품 이름의 '부족할 때'를 현장에서 그대로 증명했죠.
원본 보기 ↗편집국 팁
브랜드의 기능적 약속을 그대로 실연할 수 있는 현장을 찾으세요. 관객이 지금 겪는 불편이 곧 우리 제품의 시연 무대가 되면, 나눠준 굿즈가 알아서 인증 게시물로 돌아와요.
이렇게 해요
- 제품의 핵심 약속과 딱 맞는 현장 불편 찾기
- 시음·체험·포토 세 존으로 부스 구성하기
- SNS 인증 조건으로 한정 굿즈 걸기
만드는 법 · CapCut
레시피 [PRODUCT] 페스티벌 리캡 레시피 01 20초 리캡: 더위 식히는 관중 반응으로 오픈 02 시음존·포토존을 비트 맞춰 컷 03 마지막은 [PRODUCT] 든 사람 04 음악은 상업적 이용 가능한 트랙으로 교체
마늬 편집국이 정리한 방법이에요 · 인터랙티브 카드에서 내 상품 넣어 채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