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늬우스 · N.198 · 한국 · 사례
할리스가 28년 만에 첫 얼굴로 걸그룹 리센느를 세운 이유
급상승 · 모멘텀 73 · 시작 2026-08-18
할리스가 1998년 창사 이래 28년 만에 처음으로 브랜드 전속 모델을 뒀어요. 지역 아이콘으로 뜬 걸그룹 리센느를 한국 첫 에스프레소 전문점이라는 정체성에 겹치고, '커피 야호'라는 한마디로 이달 말 광고를 예고했죠.
원본 보기 ↗편집국 팁
얼굴을 사는 게 아니라 한마디를 사는 접근이에요. 우리 브랜드와 결이 맞는 인물의 유행어가 그대로 슬로건이 될 수 있는지 먼저 보면, 팬덤이 카피와 확산을 대신 맡아줘요.
이렇게 해요
- 모델 후보의 유행어·밈 중에서 브랜드 한마디로 바꿔 쓸 수 있는 걸 먼저 찾기
- 그 인물의 서사를, 지역 아이콘처럼 브랜드 정체성과 겹치는 지점으로 연결하기
- 광고 공개 전에 한마디 예고편으로 팬덤의 기대부터 데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