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늬우스 · N.226 · 글로벌 · 전략
소라가 문을 닫자 생성 영상 툴 지형이 다시 짜였다
급상승 · 모멘텀 78 · 시작 2026-09-24
오픈AI가 9월 24일 소라 API를 완전히 닫으면서, 소라로 작업 흐름을 짜 뒀던 팀들이 대체 툴을 급히 골라야 하는 상황이에요. 구글 베오 3.1이 무료로 열리고 클링 3.0이 치고 올라오면서, 지금 어느 툴에 프롬프트를 옮겨 심느냐가 다음 분기 제작 단가를 가르죠.
편집국 팁
쓰던 소라 프롬프트를 그대로 버리지 말고, 베오 3.1이나 클링 3.0에 옮겨 같은 장면을 다시 돌려 보세요. 툴마다 잘 먹는 문장이 달라서, 우리 제품이 가장 예쁘게 나오는 한 툴을 정해 두는 게 이번 재편에서 제일 남는 장사예요.
이렇게 해요
- 지금 쓰는 생성 영상 프롬프트를 한곳에 모아, 소라에 묶여 있던 것부터 표시해요
- 같은 프롬프트를 베오 3.1과 클링 3.0에 각각 넣어,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가 가장 잘 나오는 툴을 하나 정해요
- 고른 툴에 맞게 프롬프트 문장을 다시 다듬어, 자주 쓰는 장면 몇 개를 바로 꺼내 쓰게 저장해 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