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늬우스 · N.24 · 한국 · 사례
배민 × 배스킨라빈스 '먹을 복 담을 통'
하락 · 모멘텀 76 · 시작 2026-07-14
배달의민족과 배스킨라빈스가 한 번 쓰고 버리는 굿즈 대신 계속 쓰는 4구 밀폐용기를 냈어요. 전자레인지도 되는 실용템이라 소장 욕구와 세트 구매를 자연스럽게 묶었죠.
원본 보기 ↗편집국 팁
버리는 굿즈가 아니라 계속 쓰는 굿즈로 설계해 지속가능성과 실용을 같이 잡았어요. 한정 소장욕을 세트 구매로 잇는 판매 전환 장치로 쓰세요.
이렇게 해요
- 굿즈를 실사용 가능한 물건으로 기획하기
- 한정판 소장 욕구를 세트 메뉴에 묶기
- 기간 한정 프로모션으로 구매 전환 잇기